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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in the moonlight

Agnes blog

학원 다니랴...일하랴...

힘들다 요즘은.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몸은 녹녹치않은 스케쥴을 소화해 내느라 힘이들고..

일은 일대로 프로젝트 진행중이라 정신없이 ..스트레스 받고.

화요일 목요일은 아주 집중해서 IELTS를 들어야 한다.

한번 투자한 금액으로 ..시험 점수를 따야..적어도 손해봤다는 느낌은 안들테니까.


열심히 수업을 듣고 복습은 거의 못하고 있다.

주말에 나와서 공부를 하려고 했던 나의 의지도..

주말에 쉬지못하면 한주일을 더 엉망으로 보내게 된다는것 때문에 결국 한주밖에 못했다.

이번주는 다시 해야지

단어 정리도 하고...리딩도 좀 읽고 리스닝도 좀 하고 해야곘다.

후~

피곤한 나의 일상..


이런 일상에 맘이라도 편하면 좋을텐데..

자꾸 속상한 일이 생기거나...혹은 마음이 놓이지 않는 일들이 벌어진다..

멀리서 있으면 좀 잘하기라도 하지..휴...

내 업보일까 생각이 들다가도..

다른 길에 대한 아쉬움과 좀더 나은 인생에 대한 내 머릿속의 셈..이 돌아가는것..

어쩌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지만..


이 모든것들이 나에게는 버겁고 힘겹기만 하다.........


그래도 포기는 안한다..

절대로..

War in my mind..

요즘 나의 상태는 정말 '이런 망할...' 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는 마음의 짐을 가졌고.

당장 해결이 되지않는 부분이라 막연함 으로 인한 답답증도 날 잠못이루게 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모든것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베이스에 깔고 있으면서도

결국 문제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나의 이런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그져 초조함과 답답함으로만 가득차서 어쩔줄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고 어떤 경우의 수가 될지도 조금은 예측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나를 얼마나 짓누르고 괴롭게 할것인지도 잘알고 있는

나의 머리는..

너무나 막무가내로 한방향으로만 흘러가고 거기에 온통 집중한 나머지 다른것들을 담을 수도, 이미 있는것을 덜어낼 수도 없는 나의 고집스런, 미련

스런 마음과 너무나 큰 싸움을 하고 있다.

결국 , 그 어떤것이 문제이건 간에 내안의 머리와 마음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요즘, 난 내 안에 '분열된 나'를 느낀다.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끝까지 가야만 이 기나긴, 힘겨운 싸움의 결론을 알수 있는 것일까..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겠지..그대로 이루어 지겠지..나에게 최선을 주시는 분이니까..라는 대전제 안에서 난 또 모순처럼

내 멋대로 이 싸움의 끝을 또 예측해보고 또 상상해 보고..그 안에서 자포자기와 힘겨움을 직면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이다.


난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류의 고민이..나에게 얼마나 비 효율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양산해 내고 있는지 스스로 너무나 깨닫고 있다.


하나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기로 했는데..결국 난..또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포기하지 않을거다..

그 끝이 어떤모습이든..어떤 결과든..내 인생은 계속되고..그분안에서 시간도 함께 흐를테니까.......


언제나 함께하실 거라는 그분에 대한 믿음의 끈..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끈...

이 두개의 끈만 꽉 쥐고 ...

내 안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War in my mind..

요즘 나의 상태는 정말 '이런 망할...' 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는 마음의 짐을 가졌고.

당장 해결이 되지않는 부분이라 막연함 으로 인한 답답증도 날 잠못이루게 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모든것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베이스에 깔고 있으면서도

결국 문제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나의 이런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그져 초조함과 답답함으로만 가득차서 어쩔줄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고 어떤 경우의 수가 될지도 조금은 예측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나를 얼마나 짓누르고 괴롭게 할것인지도 잘알고 있는

나의 머리는..

너무나 막무가내로 한방향으로만 흘러가고 거기에 온통 집중한 나머지 다른것들을 담을 수도, 이미 있는것을 덜어낼 수도 없는 나의 고집스런, 미련

스런 마음과 너무나 큰 싸움을 하고 있다.

결국 , 그 어떤것이 문제이건 간에 내안의 머리와 마음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요즘, 난 내 안에 '분열된 나'를 느낀다.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끝까지 가야만 이 기나긴, 힘겨운 싸움의 결론을 알수 있는 것일까..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겠지..그대로 이루어 지겠지..나에게 최선을 주시는 분이니까..라는 대전제 안에서 난 또 모순처럼

내 멋대로 이 싸움의 끝을 또 예측해보고 또 상상해 보고..그 안에서 자포자기와 힘겨움을 직면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이다.


난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류의 고민이..나에게 얼마나 비 효율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양산해 내고 있는지 스스로 너무나 깨닫고 있다.


하나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기로 했는데..결국 난..또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포기하지 않을거다..

그 끝이 어떤모습이든..어떤 결과든..내 인생은 계속되고..그분안에서 시간도 함께 흐를테니까.......


언제나 함께하실 거라는 그분에 대한 믿음의 끈..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끈...

이 두개의 끈만 꽉 쥐고 ...

내 안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War in my mind..

요즘 나의 상태는 정말 '이런 망할...' 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는 마음의 짐을 가졌고.

당장 해결이 되지않는 부분이라 막연함 으로 인한 답답증도 날 잠못이루게 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모든것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베이스에 깔고 있으면서도

결국 문제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나의 이런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그져 초조함과 답답함으로만 가득차서 어쩔줄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고 어떤 경우의 수가 될지도 조금은 예측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나를 얼마나 짓누르고 괴롭게 할것인지도 잘알고 있는

나의 머리는..

너무나 막무가내로 한방향으로만 흘러가고 거기에 온통 집중한 나머지 다른것들을 담을 수도, 이미 있는것을 덜어낼 수도 없는 나의 고집스런, 미련

스런 마음과 너무나 큰 싸움을 하고 있다.

결국 , 그 어떤것이 문제이건 간에 내안의 머리와 마음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요즘, 난 내 안에 '분열된 나'를 느낀다.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끝까지 가야만 이 기나긴, 힘겨운 싸움의 결론을 알수 있는 것일까..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겠지..그대로 이루어 지겠지..나에게 최선을 주시는 분이니까..라는 대전제 안에서 난 또 모순처럼

내 멋대로 이 싸움의 끝을 또 예측해보고 또 상상해 보고..그 안에서 자포자기와 힘겨움을 직면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이다.


난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류의 고민이..나에게 얼마나 비 효율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양산해 내고 있는지 스스로 너무나 깨닫고 있다.


하나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기로 했는데..결국 난..또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포기하지 않을거다..

그 끝이 어떤모습이든..어떤 결과든..내 인생은 계속되고..그분안에서 시간도 함께 흐를테니까.......


언제나 함께하실 거라는 그분에 대한 믿음의 끈..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끈...

이 두개의 끈만 꽉 쥐고 ...

내 안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제이미 올리버 '루법' 레시피

No title

내가 조아라 하는 영국의 Top chief '고든 램지' 이다..
제이미 올리버 만큼이나 유명한 이 쉐프는...카리스마로는...아무도 따라갈자가 없음..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한때..블로그는 '나즈막한 혼잣말' 이고..Life in general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공간' 쯤으로 생각했던 시절이 있다.
지금도 그 생각에 많은 변화가 있는건 아니지만..
(블로그간의 Relation 이나 network 에서 만들어 지는 다양한 Effect들, 그리고 나아가 Blogger 라는 포지션을 자랑스럽게 혹은 약간 우쭐스런--> 싸이월드 하는 사람들 보다 좀더 진화되고 인텔리전트한 , 더 오픈된 공간쯤으로 생각하며 살짝 어깨에 힘좀 주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되는 형국이라도 할 지라도...

여전히 나에겐 블로그는 개인의 공간이며, 내 이야기를 담는 곳이며, 내가 주인공이며, 적어도 내 블로그 안에선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사실 강력히 그러고자 하는 바램이 있는것이고..) , 내 블로그 안에서는 구체적인 이름과 상표를 거론한 그 어떤 내 견해와 이야기도 침해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며 (철저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 개인의 저작행위로 이루어 진 것이므로) ,,,,이런..환타지 스럽고 적어도 '나' 라는 개인에게 있어서는
생각의 자유와 내 영혼의 몸무림쯤을 '과격' 하게나마 표현할수 있는 '유토피아' 쯤으로 여기고 있는..


블로그는 ..

나에게 이런 곳이다..

이런 강력한 personalized 된 성향이 블로그에 없었더라면, 혹은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내가 그런 define을 못하고 있었더라면..

난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았을것이다..

또다른 제 3의 내 공간과 , 내가 소리질러대로 무방할만한 다른 어느 곳을 찾고 있겠지..


블로그는..

나에게 이런 곳이다.


web2.0 사이트 모음

올블로그(www.allblog.net)

메타 블로그 사이트. 실시간 인기글, 어제의 추천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로 나만의 도메인을 가지게 해줍니다.

블로그 코리아(www.blogkorea.org)
원조 메타 블로그 사이트입니다.

티스토리(www.tistory.com)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의 장점을 모아 만든 서비스.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모두를 이용할 수 있어 최근 유저들의 유입이 많아졌습니다.

플리커(www.flickr.com)
태그 기반 사진 공유 사이트입니다.

큐트 오버로드(www.cuteoverload.com)
귀여운 동물사진 공유 사이트입니다.

딜리셔스(del.icio.us)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마아가린(mar.gar.in)
국내의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북마커(www.bookmarkr.net)
딜리셔스, 마아가린과 비슷한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미태그(www.metags.com)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마그놀리아(www.magnolia.com)
온라인 컨텐츠를 빠르게 찾아주는 북마크 서비스입니다.

윙버스(www.wingbus.com)
여행정보를 모아서 제공해주는 사이트입니다.

패어캐스트(www.farecast.com)
언제 비행기표를 구입해야 저렴한지 추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큐박스(www.qbox.com)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입니다. 비슷한 걸로 뮤프리가 있습니다.

판도라(www.pandora.com)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판도라TV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인터넷 라디오 선두주자입니다. 음악을 고르기는 싫어하지만 다양한 음악을 손쉽게 듣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유튜브(www.youtube.com)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입니다.

비디오(www.beedeo.co.kr)
유튜브와 유사한 국내의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입니다.

아프리카(afreeca.pdbox.co.kr)
개인방송 서비스입니다. 방송중 채팅과 음성 대화가 가능합니다.

오픈유어북(www.openyourbook.net)
책전문 메타 블로그입니다. RSS를 등록하고 글을 작성할때 ISBN 코드를 걸어두면 자동으로 개인서재에 등록됩니다.

테크 크런치(www.techcrunch.com)
웹2.0관련 뉴스및 사이트를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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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map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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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정보를 등록하고 수정할 수 있는 인터넷 백과사전 서비스입니다.

마이데스크(www.my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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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스런..때론 너무나 과격한, 그러나 나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런 표현들을 나는 사랑한다..'



상황 1: 얼마전 죄없는 꼬맹이를 몰매질로 죽음까지 이르게한..천하의 못된 어른들을 두고 이런 표현을 쓸때..

' 국가 차원에서 목을 따버립시다'

나의 반응: : 세상에 그런 희열을 느껴본적이 없는듯한 기쁨과 내 마음속 동조의 큰 물결이 출렁거린다..
저런 기막히게 딱 들어맞는 표현을 쓰는 훌륭한 언어 구사 능력을 지닌 ...사람들에게
세종대왕님이 상이라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정신적인 미숙아들' 혹시..내가 이렇지 않을까...?

세상을 살다 보면 이따금 견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 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자신이 '틀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이다.

- 이외수's Play talk-1월 12일자..발췌


완전 공감한다.

내가 이런 사람이지 않기를..바랄 뿐이다..

똑똑하고 멋들어진 사람이 되지 못하더라도..
정신적으로 미숙한 ' 닫혀있는 사람'은 되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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