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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in the moonlight

Agnes blog

War in my mind..

요즘 나의 상태는 정말 '이런 망할...' 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는 마음의 짐을 가졌고.

당장 해결이 되지않는 부분이라 막연함 으로 인한 답답증도 날 잠못이루게 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모든것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베이스에 깔고 있으면서도

결국 문제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나의 이런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그져 초조함과 답답함으로만 가득차서 어쩔줄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고 어떤 경우의 수가 될지도 조금은 예측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나를 얼마나 짓누르고 괴롭게 할것인지도 잘알고 있는

나의 머리는..

너무나 막무가내로 한방향으로만 흘러가고 거기에 온통 집중한 나머지 다른것들을 담을 수도, 이미 있는것을 덜어낼 수도 없는 나의 고집스런, 미련

스런 마음과 너무나 큰 싸움을 하고 있다.

결국 , 그 어떤것이 문제이건 간에 내안의 머리와 마음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요즘, 난 내 안에 '분열된 나'를 느낀다.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끝까지 가야만 이 기나긴, 힘겨운 싸움의 결론을 알수 있는 것일까..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겠지..그대로 이루어 지겠지..나에게 최선을 주시는 분이니까..라는 대전제 안에서 난 또 모순처럼

내 멋대로 이 싸움의 끝을 또 예측해보고 또 상상해 보고..그 안에서 자포자기와 힘겨움을 직면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이다.


난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류의 고민이..나에게 얼마나 비 효율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양산해 내고 있는지 스스로 너무나 깨닫고 있다.


하나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기로 했는데..결국 난..또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포기하지 않을거다..

그 끝이 어떤모습이든..어떤 결과든..내 인생은 계속되고..그분안에서 시간도 함께 흐를테니까.......


언제나 함께하실 거라는 그분에 대한 믿음의 끈..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끈...

이 두개의 끈만 꽉 쥐고 ...

내 안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War in my mind..

요즘 나의 상태는 정말 '이런 망할...' 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는 마음의 짐을 가졌고.

당장 해결이 되지않는 부분이라 막연함 으로 인한 답답증도 날 잠못이루게 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모든것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베이스에 깔고 있으면서도

결국 문제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나의 이런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그져 초조함과 답답함으로만 가득차서 어쩔줄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고 어떤 경우의 수가 될지도 조금은 예측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나를 얼마나 짓누르고 괴롭게 할것인지도 잘알고 있는

나의 머리는..

너무나 막무가내로 한방향으로만 흘러가고 거기에 온통 집중한 나머지 다른것들을 담을 수도, 이미 있는것을 덜어낼 수도 없는 나의 고집스런, 미련

스런 마음과 너무나 큰 싸움을 하고 있다.

결국 , 그 어떤것이 문제이건 간에 내안의 머리와 마음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요즘, 난 내 안에 '분열된 나'를 느낀다.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끝까지 가야만 이 기나긴, 힘겨운 싸움의 결론을 알수 있는 것일까..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겠지..그대로 이루어 지겠지..나에게 최선을 주시는 분이니까..라는 대전제 안에서 난 또 모순처럼

내 멋대로 이 싸움의 끝을 또 예측해보고 또 상상해 보고..그 안에서 자포자기와 힘겨움을 직면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이다.


난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류의 고민이..나에게 얼마나 비 효율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양산해 내고 있는지 스스로 너무나 깨닫고 있다.


하나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기로 했는데..결국 난..또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포기하지 않을거다..

그 끝이 어떤모습이든..어떤 결과든..내 인생은 계속되고..그분안에서 시간도 함께 흐를테니까.......


언제나 함께하실 거라는 그분에 대한 믿음의 끈..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끈...

이 두개의 끈만 꽉 쥐고 ...

내 안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War in my mind..

요즘 나의 상태는 정말 '이런 망할...' 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는 마음의 짐을 가졌고.

당장 해결이 되지않는 부분이라 막연함 으로 인한 답답증도 날 잠못이루게 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모든것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마음을 베이스에 깔고 있으면서도

결국 문제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나의 이런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그져 초조함과 답답함으로만 가득차서 어쩔줄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알고 어떤 경우의 수가 될지도 조금은 예측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나를 얼마나 짓누르고 괴롭게 할것인지도 잘알고 있는

나의 머리는..

너무나 막무가내로 한방향으로만 흘러가고 거기에 온통 집중한 나머지 다른것들을 담을 수도, 이미 있는것을 덜어낼 수도 없는 나의 고집스런, 미련

스런 마음과 너무나 큰 싸움을 하고 있다.

결국 , 그 어떤것이 문제이건 간에 내안의 머리와 마음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요즘, 난 내 안에 '분열된 나'를 느낀다.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끝까지 가야만 이 기나긴, 힘겨운 싸움의 결론을 알수 있는 것일까..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겠지..그대로 이루어 지겠지..나에게 최선을 주시는 분이니까..라는 대전제 안에서 난 또 모순처럼

내 멋대로 이 싸움의 끝을 또 예측해보고 또 상상해 보고..그 안에서 자포자기와 힘겨움을 직면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을뿐이다.


난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류의 고민이..나에게 얼마나 비 효율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양산해 내고 있는지 스스로 너무나 깨닫고 있다.


하나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그것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기로 했는데..결국 난..또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포기하지 않을거다..

그 끝이 어떤모습이든..어떤 결과든..내 인생은 계속되고..그분안에서 시간도 함께 흐를테니까.......


언제나 함께하실 거라는 그분에 대한 믿음의 끈..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끈...

이 두개의 끈만 꽉 쥐고 ...

내 안의 전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제이미 올리버 '루법' 레시피

No title

내가 조아라 하는 영국의 Top chief '고든 램지' 이다..
제이미 올리버 만큼이나 유명한 이 쉐프는...카리스마로는...아무도 따라갈자가 없음..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한때..블로그는 '나즈막한 혼잣말' 이고..Life in general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공간' 쯤으로 생각했던 시절이 있다.
지금도 그 생각에 많은 변화가 있는건 아니지만..
(블로그간의 Relation 이나 network 에서 만들어 지는 다양한 Effect들, 그리고 나아가 Blogger 라는 포지션을 자랑스럽게 혹은 약간 우쭐스런--> 싸이월드 하는 사람들 보다 좀더 진화되고 인텔리전트한 , 더 오픈된 공간쯤으로 생각하며 살짝 어깨에 힘좀 주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되는 형국이라도 할 지라도...

여전히 나에겐 블로그는 개인의 공간이며, 내 이야기를 담는 곳이며, 내가 주인공이며, 적어도 내 블로그 안에선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사실 강력히 그러고자 하는 바램이 있는것이고..) , 내 블로그 안에서는 구체적인 이름과 상표를 거론한 그 어떤 내 견해와 이야기도 침해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며 (철저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 개인의 저작행위로 이루어 진 것이므로) ,,,,이런..환타지 스럽고 적어도 '나' 라는 개인에게 있어서는
생각의 자유와 내 영혼의 몸무림쯤을 '과격' 하게나마 표현할수 있는 '유토피아' 쯤으로 여기고 있는..


블로그는 ..

나에게 이런 곳이다..

이런 강력한 personalized 된 성향이 블로그에 없었더라면, 혹은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내가 그런 define을 못하고 있었더라면..

난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았을것이다..

또다른 제 3의 내 공간과 , 내가 소리질러대로 무방할만한 다른 어느 곳을 찾고 있겠지..


블로그는..

나에게 이런 곳이다.


web2.0 사이트 모음

올블로그(www.allblog.net)

메타 블로그 사이트. 실시간 인기글, 어제의 추천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로 나만의 도메인을 가지게 해줍니다.

블로그 코리아(www.blogkorea.org)
원조 메타 블로그 사이트입니다.

티스토리(www.tistory.com)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의 장점을 모아 만든 서비스.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모두를 이용할 수 있어 최근 유저들의 유입이 많아졌습니다.

플리커(www.flickr.com)
태그 기반 사진 공유 사이트입니다.

큐트 오버로드(www.cuteoverload.com)
귀여운 동물사진 공유 사이트입니다.

딜리셔스(del.icio.us)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마아가린(mar.gar.in)
국내의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북마커(www.bookmarkr.net)
딜리셔스, 마아가린과 비슷한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미태그(www.metags.com)
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입니다.

마그놀리아(www.magnolia.com)
온라인 컨텐츠를 빠르게 찾아주는 북마크 서비스입니다.

윙버스(www.wingbus.com)
여행정보를 모아서 제공해주는 사이트입니다.

패어캐스트(www.farecast.com)
언제 비행기표를 구입해야 저렴한지 추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큐박스(www.qbox.com)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입니다. 비슷한 걸로 뮤프리가 있습니다.

판도라(www.pandora.com)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판도라TV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인터넷 라디오 선두주자입니다. 음악을 고르기는 싫어하지만 다양한 음악을 손쉽게 듣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유튜브(www.youtube.com)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입니다.

비디오(www.beedeo.co.kr)
유튜브와 유사한 국내의 동영상 공유 커뮤니티입니다.

아프리카(afreeca.pdbox.co.kr)
개인방송 서비스입니다. 방송중 채팅과 음성 대화가 가능합니다.

오픈유어북(www.openyourbook.net)
책전문 메타 블로그입니다. RSS를 등록하고 글을 작성할때 ISBN 코드를 걸어두면 자동으로 개인서재에 등록됩니다.

테크 크런치(www.techcrunch.com)
웹2.0관련 뉴스및 사이트를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
시민기자들의 참여로 구성된 기사를 구성하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뉴스 클라우드(www.newscloud.com)
뉴스들을 모아 한번에 볼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디그닷 유에스(diggdot.us)
slashdot, digg, del.icio.us, reddit.com의 인기있는 내용을 취합해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디그닷컴(www.digg.com)
뉴스포럼 사이트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인터넷에 올라온 다양한 뉴스를 퍼서 올리고 사용자들이 뉴스를 평가하는 사이트입니다.

블로터넷(www.bloter.net)
블로터들의 뉴스 공동체입니다.

주디스 북(www.judysbook.com)
지역별 실제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와 제품의 리뷰, 추천 장소등 분류된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입니다.

넷바이브(www.netvibes.com)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위저드닷컴(www.wzd.com)
국내의 개인화 서비스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한RSS(www.hanrss.com)
웹 기반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eHUB(www.emilychang.com)
웹2.0 관련 사이트 목록과 사이트 운영진과의 인터뷰를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오픈베이(www.openbay.co.kr)
태그와 RSS를 장터에 이용한 독특한 국내 벼룩시장입니다.

렌트365(www.rent365.com)
지역개념에 충실한 벼룩시장입니다.

버즈(www.ebuzz.co.kr)
전자신문이 만든 쇼핑저널입니다. 합리적 디지털 소비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사이트입니다.

본비비(www.bonvivi.com)
웹2.0 쇼핑몰입니다. 가상 3D 인테리어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고 직접 가구를 설계할수 있는 기술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
에어셋(www.airset.com)
웹 기반 달력, 연락처, 일정관리 등과 같은 생활 정보를 관리할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라이프팟(www.lifepod.co.kr)
온라인상의 일정, 주소록 공유 서비스입니다. 리니지로 유명한 NC소프트 산하의 오픈마루가 스프링 노트와 함께 개발해 더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kr)
개인 중심 위키 서비스입니다. 나만의 정보를 기록,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웹노트 서비스입니다.

미투데이(www.me2day.net)
블로그에 기반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입니다.

플레이톡(www.playtalk.net)
한두줄 덧글 형식으로 진행되는 마이크로 블로그입니다.

미보(www.meebo.com)
AIM, ICQ, 야후 메신져, MSN 메신져, 구글 토크 등 각종 인터넷 메신져를 웹상에서 이용 가능하게끔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트위터(www.twitter.com)
인스턴트 메신져, 휴대전화 문자 메세지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한데 뭉뚱그려 버무린 서비스입니다.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서 국내에 뉴스거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크림에이드(www.creamaid.com)
블로그 UCC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블로거와 기업을 이어 수익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세컨드라이프(www.secondlife.com)
가상현실 서비스입니다. 웹상에서 현실과 같은 주거, 인적 교류를 제공합니다.

하보호텔(www.habbohotel.nl)
개인 캐릭터를 사용, 호텔을 이용하는 가상 호텔 웹사이트입니다.

유어미니스(www.yourminis.com)
트위터와 비슷한 서비스를 포함,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찾아주는 위젯 서비스입니다.

업커밍(upcoming.yahoo.com)
미국 야후의 소셜 이벤트 캘린더 서비스입니다. 문화정보 등 다양한 행사 관련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구글맵(maps.google.com)
위성사진으로 만들어진 지도 서비스입니다. 참 좋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해 국내를 보면 암울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
누구나 정보를 등록하고 수정할 수 있는 인터넷 백과사전 서비스입니다.

마이데스크(www.mydesk.co.kr)
PC에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공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레뷰(www.revu.co.kr)
리뷰 전문 메타 사이트입니다. 9가지 큰 카테고리마다 트랙백을 지정, 리뷰를 트랙백으로 연결하면 해당글이 검색 가능해지는 서비스입니다.

엽기스런..때론 너무나 과격한, 그러나 나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런 표현들을 나는 사랑한다..'



상황 1: 얼마전 죄없는 꼬맹이를 몰매질로 죽음까지 이르게한..천하의 못된 어른들을 두고 이런 표현을 쓸때..

' 국가 차원에서 목을 따버립시다'

나의 반응: : 세상에 그런 희열을 느껴본적이 없는듯한 기쁨과 내 마음속 동조의 큰 물결이 출렁거린다..
저런 기막히게 딱 들어맞는 표현을 쓰는 훌륭한 언어 구사 능력을 지닌 ...사람들에게
세종대왕님이 상이라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정신적인 미숙아들' 혹시..내가 이렇지 않을까...?

세상을 살다 보면 이따금 견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 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자신이 '틀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이다.

- 이외수's Play talk-1월 12일자..발췌


완전 공감한다.

내가 이런 사람이지 않기를..바랄 뿐이다..

똑똑하고 멋들어진 사람이 되지 못하더라도..
정신적으로 미숙한 ' 닫혀있는 사람'은 되지말자...


제발..

RSS를 알아봅시다.

RSS를 쉽게 표현하여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않은것 같다.
내가 받아보는 피드 중에, RSS 를 아주 편하고 쉽게 (그림까지 넣어서) 설명해 주는 포스트가 있어서
함꼐 공유하고자 소개 하려고 한다.

RSS 란?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 혹은 경우에 따라서 Rich Site Summary의 약자로 쓰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XML이라는 형식에 기반한 콘텐츠 배급 프로토콜입니다. 즉, 뉴스나 블로그처럼 정보가 자주 업데이트되는 웹사이트를 사용자가 수시로 방문하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사나 게시글 등 업데이트된 내용을 사용자에게 보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사용자가 관심을 가진 모든 콘텐츠들을 하나의 화면 내에 보여주는 편리한 수단입니다.

RSS가 없다면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서 뉴스 포탈이나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주기적으로 일일이 방문해야 되는데, 매번 하기에는 참 비효율적인 일일 것입니다.



메신저를 로그인하면 흔히 보게 되는 팝업 뉴스도 유사한 역할을 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십니까. 뉴스 사이트나 포탈사이트에 가입을 하면 정기적으로 팝업창을 통해 뉴스를 제공해 주긴 하지만, RSS와 가장 큰 차이는 정보의 종류입니다. 즉, 팝업 뉴스는 정보의 구성을 사이트에서 하지만, RSS는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의 정보만을 보내준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결정적인 RSS의 장점은 스팸이나 이메일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RSS서비스를 신청하면서 이메일이나 기타 개인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RSS를 이용하려면 RSS 리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RSS를 등록해놓은 사이트에 새로운 컨텐츠가 등록될 때마다 자동으로 그 컨텐츠를 가져와서 보여주는 기능을 합니다. 현재 시중에 많은 RSS 리더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혹은 Han RSS와 같은 웹기반 RSS 리더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원하는 RSS의 주소를 등록하기만 하면 사용할 준비가 끝납니다. 뉴스 사이트의 상단이나 하단을 보면 RSS 또는 XML 등의 문구가 씌어진 오렌지색 글상자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시글의 경우도 우측 사이드바를 보시면 오렌지색 부채꼴 모양의 버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 사이트에서 RSS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표시입니다. 이 버튼을 눌러서 나타나는 다음 창의 주소가 바로 그 사이트의 RSS 주소가 됩니다.

그럼 RSS의 역사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RSS가 등장한 것은 8년 전인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이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등 굴지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효과적으로 정보를 배급하는 채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실제로 성공한 것은 1999년 Netscape사가 만든 RSS 버전 0.9으로 이것이 RSS의 시초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RSS를 개발한 Netscape는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이를 방치해두었습니다. 그후 여러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 의한 개량을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RSS 리더 프로그램을 내장한 플록(Flock)이라는 웹 브라우저도 시장에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RSS는 2000년을 전후하여 로이터(Reuters), CNN, BBC 등의 대형 언론사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여 이후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닐슨의 2005년 8월 당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블로그를 주요 정보원으로 활용하는 네티즌들 가운데 11%가 RSS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RSS는 뉴스나 블로그 외의 여러 종류의 정보 제공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한국의 네이버는 검색어와 관련된 뉴스의 최신 리스트를 RSS로 제공하고 있고, G마켓은 특정한 상품명에 대한 검색 결과를 RSS로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해당 상품에 대한 업데이트된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취업 정보 사이트인 스카우트도 특정 분야 및 기업 등에 대한 정보를 RSS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 eBay의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는 물품이 경매로 나오자마자 통보를 받을 수 있고, Fedex는 운송 화물을 처리하는 단계마다 RSS를 통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몇몇 항공사들은 마일리지등과 같은 고객 정보의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이를 RSS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RSS의 응용 분야는 이에 더나아가 정보 제공 이외에 비디오나 오디오 등의 미디어 파일을 전달하는데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자주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가진 웹사이트라면 어디서든지 RSS를 통해 사용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요즘과 같이 정보의 홍수라고 표현될 수 있을 정도로 정보 과잉인 세상에서 또 다른 정보원을 갖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콘텐츠 제공자 입장에서도 소비자에게 또다른 불편을 야기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스팸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의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장점과, 사용자가 관심을 가진 최신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RSS의 사용은 콘텐츠 사용자와 제공자 모두에게 Win Win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시글 중에서 RSS란 무엇일까? 포스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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