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라 마가복음 10;46-52
Friday, February 2, 2007 4:21:03 PM
맹인 바디매오가 고침을 받다
마가복음: 10:46-52
예수님께서 바디매오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셨으때 그는 서슴치 않고 보고 싶다고 보게 해달라고 말하였다. 솔직해서 좋다. 나는 기도할때 여러가지 생각해 보고 기도한다. 나의 동기와 나의 필요와…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말하여야 하는지 다 계산해보고 내가 믿는 가장 거룩한 방법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물론 건성으로 말초 신경의 지시에 따라 육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아니되겠지만 어떤때는 생각을 너무해서 오히려 더 혼돈이 될때가 있다.
바디매오의 음성을 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과연 보지도 못하고 소문에 사람을 잘 고친다는 예수라는 사람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막상 그가 진짜 바로 자기 앞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때 바디매오가 외친 그 한마디의 절박함, 간절함, 소망, 그리고 확신…
보통 기도할때 우리는 이런 부분은 하나님이 대개 들어지시고 저런 부분은 간혹, 또 다른 부분은 거의 안들어 주신다는 우리 나름대로의 카타고리를 만들어서 생각을 하고 한다. 그래서 시도도 해보지 않는 것들이 수없이 많다. 설마 이런 걸 들어줄까 미리 김치국 부터 마시고…
기적의 하나님께 바디매오처럼 부르짖는 내가 되어야 하겠다. 어차피, 나의 아버지 아니신가. 배고프면 밥달라고 하고 아프면 돌봐달라고 하는 것이 부모-자식 사이이니까…
또 한가지 관심이 가는 것은 바디매오가 그냥 “도사님, 고쳐 주세요!” 그런 것이 아니라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처음에 소리친 까닭이다. 그때를 생각해 본다면 귀동냥으로만 예수님에 대해서만 들었을텐데 그는 이미 예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이미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고 믿는다.
내가 기도를 할때 나의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있는가? 해주면 해주고 말면 마는 밑져야 본전인 기도가 아니라 그가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고 응답을 줄것이라는 확신과 또한 내가 기도하는 것에 대한 나의 간절함이 포함되어있는 기도가 필요하다. 중보기도 할때 내 기도처럼 기도 하는가? 남의 부모님의 수술을 위해 기도할때 내 부모님의 수술처럼 기도할 수 있는가? 또한 그가 아니면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그를 향한 절대적인 신뢰가 있어야 하겠다.
정리를 하자면
1. 솔직히 기도하자.
2. 하나님을 알고 기도하자 – 절대적이고 유일한 하나님
3. 그분과 나의 관계를 확실히 알고 기도하자.
마가복음: 10:46-52
예수님께서 바디매오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셨으때 그는 서슴치 않고 보고 싶다고 보게 해달라고 말하였다. 솔직해서 좋다. 나는 기도할때 여러가지 생각해 보고 기도한다. 나의 동기와 나의 필요와…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말하여야 하는지 다 계산해보고 내가 믿는 가장 거룩한 방법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물론 건성으로 말초 신경의 지시에 따라 육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아니되겠지만 어떤때는 생각을 너무해서 오히려 더 혼돈이 될때가 있다.
바디매오의 음성을 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과연 보지도 못하고 소문에 사람을 잘 고친다는 예수라는 사람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막상 그가 진짜 바로 자기 앞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때 바디매오가 외친 그 한마디의 절박함, 간절함, 소망, 그리고 확신…
보통 기도할때 우리는 이런 부분은 하나님이 대개 들어지시고 저런 부분은 간혹, 또 다른 부분은 거의 안들어 주신다는 우리 나름대로의 카타고리를 만들어서 생각을 하고 한다. 그래서 시도도 해보지 않는 것들이 수없이 많다. 설마 이런 걸 들어줄까 미리 김치국 부터 마시고…
기적의 하나님께 바디매오처럼 부르짖는 내가 되어야 하겠다. 어차피, 나의 아버지 아니신가. 배고프면 밥달라고 하고 아프면 돌봐달라고 하는 것이 부모-자식 사이이니까…
또 한가지 관심이 가는 것은 바디매오가 그냥 “도사님, 고쳐 주세요!” 그런 것이 아니라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처음에 소리친 까닭이다. 그때를 생각해 본다면 귀동냥으로만 예수님에 대해서만 들었을텐데 그는 이미 예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이미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고 믿는다.
내가 기도를 할때 나의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있는가? 해주면 해주고 말면 마는 밑져야 본전인 기도가 아니라 그가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고 응답을 줄것이라는 확신과 또한 내가 기도하는 것에 대한 나의 간절함이 포함되어있는 기도가 필요하다. 중보기도 할때 내 기도처럼 기도 하는가? 남의 부모님의 수술을 위해 기도할때 내 부모님의 수술처럼 기도할 수 있는가? 또한 그가 아니면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그를 향한 절대적인 신뢰가 있어야 하겠다.
정리를 하자면
1. 솔직히 기도하자.
2. 하나님을 알고 기도하자 – 절대적이고 유일한 하나님
3. 그분과 나의 관계를 확실히 알고 기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