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페라소프트웨어는 모두에게 접근 가능한 웹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런 믿음하에 우리는 저희 오페라 웹사이트를 더욱 많은 언어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금 저희는 오페라 웹사이트를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브라질어), 러시아어, 폴란드어,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그리고 우크라이나어를 번역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언어가 추가 될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오페라웹사이트를 번역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저희가 많은 것을 부탁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하실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도와주시면 됩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loc-requests@opera.com 으로 translate.opera.com 계정을 원한다고 메일을 주시면 됩니다.(영어로 보내셔야 합니다. ) 그럼 담당자가 확인 메일과 계정 등록 안내 메일을 전송해 드릴겁니다. 몇일 걸릴수도 있으니 조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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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오페라 본사의 공식 안내문이었습니다. 오페라 웹사이트를 보면 영문 사이트와 한글 사이트가 다른 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한글 사이트는 상당히 옛날 버전이지요. 이번에 새로운 버전을 한글화 하고 있습니다. 번역 작업은 전세계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각국 언어로 진행하고 있구요. 한글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translate.opera.com/ 여기에 접속해 보시면 각 언어별 번역 현황이 나와있습니다. 한국어도 분발해야겠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조금씩만 도와주셔도 됩니다. 부담도 갖으실 필요도 없구요.
위의 주소로 메일을 보내시면 계정 등록 안내 페이지가 옵니다. 링크를 따라 들어가셔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생성하시구요. 다시 한번 최종 확인 메일을 받으시고 메일에 안내된 링크를 클릭하셔서 계정을 활성화 시키시면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후에 "You need to choose your languages and projects." 라는 링크를 클릭해서 에러가 나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맨위에 네비게이션바에 'Home" 메뉴를 클릭하신뒤에 "Korean"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부분부터 번역하시면 됩니다.
오페라 Campus Crew 를 모집합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 오페라 브라우저, 오페라 모바일등 오페라 제품을 좋아하시고 널리 알리고 싶으신분! 오페라가 지향하는 웹표준, 웹접근성 준수의 철학을 공유하시는 분! Opera Campus Crew 가 되십시요. 온라인 등록만 하시면 누구나 Opera 의 일원이 되실수 있습니다. 대학생, 대학원생 상관없이 학교에 적을 두고 계신 분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오페라 캠퍼스 크류는 오페라 홍보대사와 같은 것으로서 누구나 부담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오페라의 팬임을 알리시면 됩니다. 오페라 캠퍼스 크류가 되시면 아래와 같은 좋은 점이 있습니다.
온라인 등록시 내용만 성실히 기재해 주시면 오페라 Campus Crew 가 되실수 있습니다.
등록후 오페라 Campus Crew 만이 가질수 있는 오페라 Campus Crew 티셔츠, 오페라 펜, 스티커 셋이 오페라 본사에서 댁으로 직접 발송됩니다.
오페라 Campus Crew 만이 접속할 수 있는 intranet 에 접속하셔서 전세계 오페라 팬들과 교류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오페라 관련 행사가 한국에서 진행될때 가장 우선적으로 초대됩니다.
오페라 Campus Crew 에 등록하시고 희귀 아이템인 Opera Campus Crew 티셔츠도 받으세요. 여기서 바로 등록 가능합니다.
T*Omnia, HTC Touch Diamond, Sony Xperia 등 유명 스마트폰에 기본 브라우저로 탑재되었던 오페라(Opera) 모바일 브라우저. 드디어 2009년 새로운 버전인 9.7 이 공개되었습니다. 오페라 모바일 9.7 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렌더링 속도 25% 향상 오페라는 브라우저의 렌더링엔진이 Core 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Opera mobile 9.5 에서 썼던 Core 보다 더욱 최신 버전의 Core 를 사용하여 Opera mobile 9.5 대비 브라우저 렌더링 속도가 25% 향상되었습니다.
OpenGL 지원을 통한 더욱 유연해진 UI 하드웨어 가속기능의 OpenGL ES 를 지원하게 되어 Zoom in/out 또는 Scroll 과 같은 화면 조정시 더욱 부드럽고 매끄러운 화면 효과를 접하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Google Gears mobile 지원 모바일 환경에서도 Google gears 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Google gears 의 오프라인 기능을 이제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접할수 있는 것입니다. Google readers 나 Google gmail 모바일에서 offiline 모드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Google gmail offline 기능은 현재 국내에서는 지원하지 않고 있네요)
Widget Manager 의 UI 가 개선되었습니다. Opera mobile 9.5 부터 Opera mobile 에는 widget 기능을 탑재하고 있었는데요. 9.7에 와서 widget manager 의 UI 가 개선되었습니다.
Turbo 지원기능 웹사이트 접속시 전송되는 데이터를 80%로 압축하여 대단히 빠른속도의 웹 브라우징이 가능해 졌습니다. 이제는 오페라 모바일에서도 수초내에 웹페이지를 로딩하는 일이 현실화 될것 같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늦었네요. 뒷북입니다. 오페라에서 이번 만우절 기념으로 만든 이벤트 입니다. 이름하여 Face gesture! 오페라 팬들이라면 아시죠. Opera 의 Mouse Gesture 기능. 써보시면 얼마나 편하고 중독되는지 아실수 있습니다. 여기서 힌트를 얻어 내놓은 Face gesture! 실제로 저희회사 많은 사람들이 이거 진짜인줄 알고 웹캠앞에서 얼굴을 움직여 댔다는...
오페라 터보 데스크탑에 이어서 오페라 모바일도 터보 엔진을 장착하였습니다. 휴대 인터넷 환경이야 말로 오페라의 터보 기술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는 휴대폰에서 가장 빠른 Full browser 를 지향해 왔습니다. 그러나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반응은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PC 환경에 10Mbps 이상의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가정으로 제작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필연적으로 웹사이트 자체가 복잡하고 전송되는 데이터도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휴대폰이라는 제약된 하드웨어 환경과 3G라는 네트워크 대역폭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었습니다.
오페라는 이런 휴대폰 환경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Opera Turbo 기술을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에 접목시켰습니다. Opera Turbo 서버를 통해 전송되는 실제 데이터를 80% 가량 압축하여 사용자의 휴대폰에 전송해 주기 때문에 무척 빠른 속도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얼마나 빠른지 한번 비교해 보시죠.
스마트폰 사용자 중에서는 이미 오페라 미니를 통해서 빠른 웹브라우징을 경험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오페라 모바일 9.7 은 오페라 모바일의 Full browsing 기술과 오페라 미니의 빠른 속도라는 두가지 장점을 모두 결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기대되는 스마트 폰중 하나인 Sony Ericsson 의 Xperia 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간간히 들었습니다. TV CF 도 요즘 많이 나오고 있구요. 그러던중 회사 근처 코엑스에서 Xperia 데모 부스가 있어 방문해 보았습니다.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T*Omnia 와 더불어 더더욱 관심이 가는 스마트 폰이었습니다. 빨간색 오페라 로고가 보이는 군요.
가로 모드 회전한 모습 웹페이지 전체 보기로 한눈에 웹페이지의 윤곽이 들어오는 군요.
메뉴와 설정 메뉴의 한글화도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제품을 소개하시는 분의 말로는 내일부터 Xperia 가입을 받는다고 합니다. T*Omnia 에 이어 Xperia 도 오페라 모바일을 탑재하였고 HTC Diamond 도 오페라 모바일을 탑재하여 출시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를 더 많은 한국 유저들이 사용하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Opera Turbo 기능은 Opera desktop 브라우저의 새로운 기능입니다. 조만간 등장할 Opera 10 에 탑재될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웹접속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가 웹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브라우저는 그 데이타를 전송받아 페이지를 표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페라 Turbo 기능을 켜게 되면 오페라 브라우저는 Opera Turbo 서버를 거쳐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즉 사용자가 www.opera.com 에 접속하면 Opera 브라우저는 Opera Turbo 서버를 거쳐 www.opera.com 사이트에 접속하게 됩니다. www.opera.com 에서 전송되는 데이터는 Opera Turbo 서버에서 평균 70%가량 압축이 되어 실제 사용자의 웹브라우저로 전송이 됩니다. 전송되는 데이터만 평균 70%로 압축이 되면서 실제로 보여지는 웹페이지의 모습은 거의 동일합니다.
Opera Turbo 기능은 특히 네트워크 속도가 느린곳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00Mbps 급의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그 차이를 느낄수 없지만 Wi-Fi 사용자 접속이 너무 많아 네트워크 속도가 느린곳이나 Wibro와 같은 이동식 모뎀을 통해 접속을 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점은 실제로 전송받는 데이터가 실제 데이터의 평균 70% 가량 줄어든 관계로 네트워크 사용료를 걱정하는 사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100kbps 정도의 느린 환경에서 Opera Turbo 가 얼마나 빠른지 한번 비교해 보시죠.
현재 Opera Turbo 서버가 유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체감속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우 느린 네트워크 환경에서 인터넷 웹 서핑을 하시는 분이나 무선 데이터 요금에 민감한 분이시라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향후 Opera Turbo 서버가 아시아권에 위치하게 되어 국내에서도 동영상에서 본것과 같은 빠른 속도를 체감하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추가 : Opera Turbo 서버가 아시아권에 설치될 계획이 있다는 소식입니다. 업데이트 되는데로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2009년 3월 5일자로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 Fingertouch UI 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소위 말하는 풀 브라우징이 점차 일반화가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모바일 단말기에서 웹 브라우징을 할때 가장 불편한 점은 작은 화면 사이즈를 통해 웹페이지를 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 또한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 쉽고 편리한 웹 브라우징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자 Adaptive Zoom 과 같은 UI feature 를 2007년에 도입하였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오페라 Fingertouch 는 손가락을 통한 터치폰의 사용이 일반화 되는 추세에 맞춰 도입된 편리한 기능입니다.
과거 PDA나 스마트 폰에서는 Stylus 를 통해서 터치 스크린을 조작하였으나 지금은 손가락을 통해 직접 화면을 조작하는 추세입니다. 손가락은 Stylus 와 달리 정밀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웹페이지와 같이 링크나 이미지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곳에서 정확한 조작이 힘들었습니다. 오페라 Fingertouch는 클릭을 원하는 부분을 확대하여 원하는 요소를 편리하고 정확하게 클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리한 UI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