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pera is closing 3rd of March

Mộc Miên

Những mảnh lang thang, những mảnh t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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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나쁜 사람은 아니겠지?
나에게 많이 도와줬잖아...

그렇지만 그렇게 순박한 사람도 아니다... 생각은 행동과 달라

왜 이렇게 그 사람 보고 싶냐? 많이 많이...

그 사람은 자기를 오빠라고 했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말하주었고 가르쳐주었다.

그래서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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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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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까지도 보냈다. 왜 답 한장도 없네?

슬퍼 ㅠ____ㅠ
실망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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