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24조치》에 대한 남조선기업인들의 울분이 보여주는것
Thursday, May 24, 2012 8:20:55 AM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모략적인 《천안》호사건을 조작한 이후 북남사이의 교류를 전면차단하는 《5. 24조치》를 실시한 때로부터 2년이 되였다.
괴뢰패당이 그 무슨 《북에 들어가는 돈줄을 차단한다.》는 《5. 24조치》로 북남경제협력의 길을 가로막았지만 2년이 지난 오늘 결국 피해자는 누구인가?
얼마전 남조선의 《한반도평화포럼》과 《시민평화포럼》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울려나온 목소리는 그에 대한 뚜렷한 답을 주고있다.
남북경제협력활성화추진위원회 위원장 정양근은 자기가 개성과 금강산에서 기업을 운영했다고 하면서 《하지만 두 사업체 모두 현재 운영을 하지 못할뿐아니라 사업장 방문조차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금강산사업장의 경우도 계속 방문이 불허되면서 2011년초에는 재고상태로 오래된 농산물이 상태가 나빠져 1억 5천만원어치를 불에 태워버리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고 아픈 심정을 토로했다. 또한 그는 자기뿐만아니라 북남경제협력사업에 종사하던 기업인들모두가 커다란 손실을 입었다고 하면서 《많은 사람이 파산을 했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목숨을 버리는 충동까지 느껴야 했다.》, 《현재 남북경협에 관여했던 기업이 전국적으로 1 100개 정도에 이르렀던것으로 파악된다. 이중 상당수 기업들이 피해를 보고 다수는 페업을 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고 고백했다.
이 기업인의 말에서 확인할수 있는것처럼 악명높은 《5. 24조치》이후 최대의 피해자는 결국 남조선의 기업인들인것이다. 바로 동족대결정책에 환장한 리명박쥐새끼무리가 북남경제협력사업에 종사하던 수많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기업들을 몰락시켰으며 그들의 운명을 벼랑끝으로 내몰았다.
지난 북남사이의 교류가 활성화되던 6. 15시대에 남조선의 수많은 인민들은 일자리가 생겨 기뻐했고 기업인들의 얼굴에는 생기와 활력이 넘쳐났다. 이것은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만이 모두를 살리는 길임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6. 15의 길을 외면하고 파멸의 길만을 고집하고있다. 남조선의 수많은 기업들과 인민들의 삶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5. 24조치》를 아직도 철회하지 않고 동족대결정책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쥐새끼무리는 열백번 죽어 마땅하다.
북남관계의 회복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도, 남조선인민들의 번영하는 삶을 위해서도 리명박쥐새끼와 같은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는 하루빨리 처단해버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최 일 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