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Wednesday, July 4, 2012 2:21:00 PM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온 나라를 뜨겁게 달구며 7월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무적필승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최전연초소들에도,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날에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이 땅 그 어디에나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있지 않는 곳이란 없다.
흘러온 인류력사의 갈피를 더듬어 보아도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인민을 찾아 멀고 험한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는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끊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면서 인민들의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우리 수령님의 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 혁명을 이끄시였으며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으로 인생을 총화하시였다.
화청(화성)의숙시절과 지린(길림)육문중학교시절에 벌써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학생들과 교원들,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혁명활동을 벌리시였다.
때로는 농민복차림으로 농민들속에 들어가시여 밭도 갈고 김도 매시면서 그들의 속마음을 아시였고 때로는 신사가 되시여 렬차를 타고가시면서 자산계급출신청년을 혁명의 길로 이끌어주시였으며 또 어떤 때에는 농촌마을에서 머슴생활을 하시면서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의 불씨를 심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ㅌ. ㄷ》성원이 된 차광수동지에게 신안툰에 내려가 사업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무산대중을 위한 혁명을 한다면서 대중을 떠나 자꾸 우로만 올라가면 어떻게 하는가. 우리는 아래로 내려가자. 아래에 내려가 로동자, 농민들속으로 들어가자. …
당시 차광수동지로서는 들어본적도 생각조차도 할수 없었던 문제였다.
《우로 올라갈것이 아니라 아래로 내려가자.》
이렇게 혼자소리로 되뇌이던 차광수동지는 거참 신통한 발견이라고 하면서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에 탄복하였다.
인민대중속에 들어가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
이것은 인민에 대한 가장 옳바른 관점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밝히실수 있는 위대한 진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언제나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시였기에 《ㅌ. ㄷ》와 첫 당조직이 결성되고 그 길에서 항일무장대오가 탄생할수 있었다. 항일의 나날 Max nested elements reached는 혁명적구호밑에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무한대한 힘을 조직동원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수령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도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을 산악같이 불러일으켜 그 거대한 힘으로 이룩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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