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정권》타도는 민족공동의 사활적요구
Thursday, May 10, 2012 12:02:00 AM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북남관계는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져들고 조선반도정세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발》이니,《비방》이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한편 그 무슨 《강력한 응징》과 《선제타격》을 떠벌이며 사태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이로 하여 핵전쟁의 위험은 갈수록 현실화되고 민족의 운명은 시시각각으로 위협당하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하여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리명박역적패당을 한시바삐 말끔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괴뢰보수정권을 시급히 타도하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과제이다.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지향이다.더우기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혹한 재난을 강요당했던 우리 민족은 이 땅에서 다시 전쟁이 터지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평화를 념원하고있다.하지만 우리 겨레의 지향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의 개선을 방해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리명박일당의 동족대결책동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리명박《정권》의 《대북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북침전쟁정책이다.그것은 괴뢰패당이 《주적》론과 《선제타격》론의 제창으로 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사상 최대규모로 벌려놓고있는데서 잘 알수 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을 걸고 그 무슨 《응징》과 《보복》을 운운하며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격화시켜온 역적패당은 지난해 6월부터 우리의 최고존엄을 극악무도하게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면서 정세를 전쟁의 문어구로 더욱 바싹 몰아가고있다.더우기 엄중한것은 조선반도정세가 폭발전야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이 무엄하게도 《집무실창문을 통한 타격설》을 감히 내돌리고 모험적인 《선제타격》작전계획을 꾸며내며 전쟁을 공공연히 선언하고있는 사실이다.이것은 궁지에 몰린 리명박패당이 이미 북침전쟁도발을 작정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다른 사실을 또 보자.괴뢰들은 저들이 새로 개발한 미싸일이 우리 공화국의 어느곳이나 《즉각 타격할수 있는 정밀성과 위력을 가지고있다.》느니,《새롭고 강력한 무기로 단호하고도 철저하게 응징하겠다.》느니 하는 폭언들을 서슴없이 줴치면서 정밀타격무기의 개발과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이미 《평양타격》을 노린 《상응표적타격계획》이라는것을 세운 괴뢰호전광들이 정밀타격무기로 과연 어떤 모험을 하려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리성을 잃은 리명박일당의 극단적인 폭언과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은 전쟁발발의 위험한 불씨이며 꼬리를 물고 감행되고있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모독사건과 군사적도발행위들은 북침전쟁의 전주곡이다.
최절정에 달한 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로 하여 지난 세기 우리 민족이 겪은 전쟁의 참화가 재현될 엄중한 위험이 날로 짙어지고있는것이 현실이다.리명박보수《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전쟁의 재난을 피할수 없다.
조성된 사태는 북과 남의 온 겨레가 한사람같이 떨쳐나 전쟁의 근원인 리명박패당을 지체없이 제거하고 민족의 운명을 수호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괴뢰보수정권을 타도하는것은 남조선에서 사회의 진보적발전을 이룩하고 자주,민주,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리명박《정권》은 친미사대적인 반역통치로 남조선사회의 자주적,민주적발전을 악랄하게 가로막았다.더우기 과거의 독재시대를 되살리는 리명박역도의 파쑈폭압통치는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민주화의 자그마한 성과들마저 무참히 짓밟았다.남조선보수《정권》하에서 자주,민주,통일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이 명백히 실증되였다.
지금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집권층의 부정부패행위 등으로 말미암아 파멸의 위기에 처한 리명박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북남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파쑈독재체제를 강화하는데서 찾고있다.리명박패당이 경찰과 검찰,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총동원하여 살벌한 파쑈정국을 조성하고있는것은 인민들을 위협공갈하여 그들의 반《정부》기세를 억누르고 진보세력들을 약화시켜 보수《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는것도 분노한 민심의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고 《북풍》을 일으켜 재집권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을 묵과한다면 《새누리당》의 재집권으로 자주,민주,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꿈은 또다시 짓밟히게 될것이다.이것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은 너무도 크다.지난 4년 남짓한 동안 리명박일당은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깡그리 말살하고 남조선의 모든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았다.리명박역적무리들이 살판친탓에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진것이고 남조선인민들은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다.
리명박보수《정권》이야말로 민족공동의 타도대상이다.이것을 절감하고있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일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반《정부》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남조선도처에서 거세차게 타오르는 항거의 초불은 보수《정권》을 송두리채 불살라버리는 거대한 홰불로 타올라야 한다.
Max nested elements reachedMax nested elements reached













